대학에서 건축을 접한 후 추가 교육 과정에서 다양한 담론에 귀 기울였다.
건축가 사무실에서 여러 실체적 설계, 감리업무를 수행,
대학 연구소 등에서 공공성의 가치를 살펴보는 과정에 참여하기도 했다.
민간주도, 공공지원 형식 등 상호 보완적 건축 형식안의 의미있는 역할에 대한 고민도 지속한다.
개발사업과 병행하여 공공건축 기획단계 조정 등에도 참여 중이다.
오래 있어온 익숙한 구축 언어들을 다시 살피고, 있어온 것들에 대한 가치를 재확인,
이를 통한 적합한 번역 과정에 집중한다.